포토로그 마이가든



2011/08/21 16:10

하고싶은것과 잘하는 것중에 뭘 선택해야 하죠? La vida loca@



하고싶은것과 잘하는것의 괴리.
인생에 대해 고민해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던져본 질문일 것이다.

난 오히려 대학에 진학하기까지 이것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았다.
당연히 내가 하고싶은것을 하면서, 내 마음이 기우는 대로, 내 feel이 말하는 대로 참 속편하게 살아왔다.
물론 그것을 얻기위해 했던 노력들은 다음에 쓸 기회가되면 쓰겠지만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인생을 돌아봤을때 내가 잘하는것보단 하고싶은것이 우선이었다.

우리집안엔 이과생이 없고 사실 나도 내가 문과 체질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고등학교때 문이과를 선택할때도 부모님은 이과가는것에 반대하셨다.
쉽게갈 수 있는 길을 두고 왜 사서 고생하느냐고 지금도 말하신다.

하지만 난 왠지 쉬운길을 가기가 싫었다.
지금 내가 문과를 선택한다면 평생 이과공부를 해볼 수 없을것 같았다. 할수 있다쳐도 매우 힘들 것이 분명했다.
내게 주어진 재능이 문과라면 이과를 가서도 얼마든지 언제든지 문과공부를 할수 있다고 믿었고,
결과적으로 이 생각은 옳았다고 자부한다.

고등학교시절 과학동아리를 하면서
파인만이라는 물리학자에게 꽂혀서 물리학과를 가고싶기도했고
생물이 재밌어서 의사가 되어보고싶기도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전기전자쪽에 꽂히기 시작했다.
고3부터 삼반수하기까지 한번도 전기전자공학을 포기한적이 없었다.
왜냐고? 다른 이유는 없다. 내가 하고싶은것이었고 내 마음이 향하는대로 했을 뿐이다.
결과적으로 나는 신촌에서 전기전자공학과에 재학중이고,
스스로 선택한 길인만큼, 힘들고 어렵고 며칠을 밤새 프로젝트를 해야할지라도 행복하다.
문과 교양을 문과학생들과 들어도 A+를 받을만큼 나의 문과적 성향도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으며
고1부터 문이과를 나눠버리는 우리나라의 불합리한 교육시스템을 내 스스로 극복해 낸 것이 자랑스럽다.


저번학기에 들은 행복에 대한 심리학 수업에서 교수님은 말씀하셨다.
행복의 관점에서는 잘하는 것을 선택하는것이 맞다고.

나도 어느정도는 동의한다.
가끔 내가 문과를 선택했다면 훨씬 편하게 대학에 들어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종종할때가 있으니까.
하지만 난 내 스스로에게 한계를 짓고 싶지 않았다. 난 아직 어리고, 나중에 내가 무엇을 하고싶어할 지 모르는데,
이과를 포기함으로써 내 가능성의 절반을 포기하고싶지 않았다.

이 말이 극단적이라생각하는가?
물론 문과에서 이과공부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시도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것이며,
성공하는 사람은 또 몇퍼센트나 될까?

난 지금도 계속해서 내 미래를 꿈꾼다.
이과에도 문과에도 한계짓지않고 마음껏 꿈꾼다.

어떤사람들은 내가 비효율적으로 산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내가 효율적으로 사는 방법을 몰라서 이러는것 같은가?
난 이것이 젊음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앞뒤 재지않고 이것저것 하고싶은대로 사는것.
효율적으로 요령껏 사는것은 나이가 들고 지혜가 쌓였을 때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진짜 나를 위해 나에게 맞는 것을 찾기위해 모든 것을 시도할 수 있는 이 젊음을 자꾸 포기하고
벌써부터 효율만 찾는 친구들을 볼때면 안타까운 마음이다.
중년들도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서는 요즘 시대에 말이다!!!

[시도하기 전에는 결코 자신에게 맞는지 알 수 없다.]
나도 내가 과외를 하기 전에는 가르치는 것이 성격에 맞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고 난 이후 지금은 왠만한 직장인 초봉이상을 벌만큼 인정받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
(과외에 대한 포스팅도 할 계획이다. 여기에 간단히 적기엔 할말이 너무나 많다.)

잘하는 것은 언제든 할 수 있다. 주어진 재능은 어디로 달아나지 않으니 말이다.
자신이 지금 잘한다고 생각하는것이 당신의 능력의 전부라고 생각하는가?
스스로의 한계를 깨고 나가는 순간 능력은 두배이상 성장한다.

지금 잘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그 능력외에도
몰랐던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계발하는것이 젊음의 특권이고 의무이다.

이쯤에서 제기할 수 있는 반박.
'하고싶어서 열심히 하는데도 안되는건 어떡해요?'

진짜 최선을 다했는데도 안되면 그게 적성이 아닌거니 당연히 빨리 포기해야한다.
그러나 당신, 진짜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 라는게 어떤건지 아는가?
대부분 실패하는 사람들은 고승덕의 노력을 보면서 감탄하지만, 자신도 그렇게 하면 뭐라도 해낼거라는 생각은 하질않는다.
"저인간은 저렇게 독하게 하니 성공하는군. 쩐다!"
이러고는 한가지 방법이라도 시도해볼 생각은 안하고 저사람과 나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가르치는 아이들 중 공부못하는 아이들의 마인드는 하나같이 이런식이었다.
의욕은 있지만 의지는 부족하고 현실은 시궁창.
'저도 열심히 했어요-! '
웃기고 있네. 티비볼거 다보고 밥 꼬박꼬박 한시간씩 먹고, 쉴거는 꼬박꼬박 쉬면서?!
당신 입장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말은 안통한다.
누가봐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할 만큼 해야한다.
스스로 인정하는게 아니라 다른사람들까지 인정할 수준으로 최선을 다하면
남들이 뭐라건 느껴진다.' 아, 이번엔 되겠다! '

하고싶은게 생기면 이정도로 노력해봐야 하고 이정도로 노력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은 [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이다.
이렇게해서 성취할때의 쾌감은 마약과도 같다. 한번 맛보기 시작하면 끊을 수 없다.
그래서 하나를 성취하고 나면 쾌감을 느깔 수 있는 새로운 도전거리를 찾아나서게 되고,
물론 또 성취해낸다.

하나를 잘하는 사람은 다른것도 다 잘하는 원리가 이런것이 아닐까싶다.



열심히 살자. feel가는대로,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고싶은대로 단, 선택한 후엔 최선을 다해-!











2010/06/21 19:33

[Closing] 카페 공간분석을 마무리하며.. 상업적 공간 분석 프로젝트




 ※ 모든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 중 하단에 출처를 밝힌 사진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1. 공부하거나 일하는데 가장 적당한 카페는 스타벅스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둡고 차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노트북 전용좌석, 잔잔한 음악 등의 여건들이 다른 카페들에 비해 무언가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고객층이 20~40대의 학생 또는 직장인이므로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형성이 뒤따른 것으로 생각됩니다. 


 2. 같은 국내 브랜드인 할리스와 카페베네의 차이점:

 할리스는 기존의 고전적이고 서양적인 이미지를 탈피하여 현대적이고 한국적인 공간구성에 노력을 기울인 반면, 카페베네는 유러피안 스타일을 모토로하여 이국적인 인테리어에 주력하는 모습이 서로 상반되어 흥미로웠습니다.


 3. 매장의 크기와 회전율:

 매장의 크기가 크거나 2층 이상의 공간을 통해 넉넉한 수용가능성을 지닌 카페들은 1층은 회전율을 고려하였지만, 2~3층은 전적으로 고객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위한 공간구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매장이 작은 경우 딱딱한 의자와 편안한 소파의 비율, 컴퓨터나 책 등의 여가시설 배치 등을 통해 회전율과 고객의 편리성 사이에서 매우 고민을 한 흔적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4. 지역적 특성을 반영:
 
 대학과 직장이 밀집되어 있는 곳의 경우 분위기나 편의시설 면에서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노트북 전용좌석이나 조용한 분위기를 제공하였고, 번화가에 자리한 경우 조명과 음악 등의 인테리어를 통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부담없이 대화를 나누고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할리스의 경우 다른 기업체와 건물을 나눠 쓰면서 공간적인 공유뿐만아니라 마케팅면에서도 전략적으로 서로의 매장에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하여 수익을 높였다.



총체적인 분석은 이 정도가 될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각의 포스팅을 보시면 더 재미있는 정보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2010/06/21 18:39

[공간분석]용어정리 상업적 공간 분석 프로젝트


1. 테이블 회전율:
모든 테이블에서 모든 손님이 음료를 즐기고 나갔을 때를 1회전으로 하여 하루에 몇번 정도의 회전이 일어나는지를 통해 매출을 가늠해 볼 수있다. 예를 들어 테이블이 8개가 있는 매장이라면, 8개 모두에 손님이 앉았다가 모두 일어날 때가 1회전이 된다.

2010/06/21 18:02

[공간분석] Hollys - 신사KT점 상업적 공간 분석 프로젝트

신선한 커피 할리스입니다- ^ -^
오랜만에 제가 일했던 곳을 방문하여 커피도 얻어마시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왔습니다.

붉은색의 파라솔이 인상적인 할리스커피 신사 KT점입니다.
[압구정역 3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왼편에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통유리로 되어있어 시원함이 느껴지고, 내부에서는 자연광을 만끽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할리스 신촌점과 같은 기존의 할리스의 경우 다른 카페들과 비슷하게 원목을 사용하여 안락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것과 달리, 새로운 할리스의 인테리어회색연두색을 기본으로 하여 심플하고 세련된, 약간은 모험적인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부를 살펴볼까요?


낮이라서 그런지 저 동글동글한 조명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있네요.
저녁에는 참 예쁜 조명이 됩니다. 빛의 재해석이라는데;;
어쨌든 귀여운 조명입니다.
[사진출처: 할리스 홈페이지]



머그, 텀블러, 원두제품의 디스플레이 입니다.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매장의 분위기와 잘 맞는듯 합니다.

할리스의 텀블러는 보온기능과 함께 차나 원두를 거를 수 있는 망이 들어가 있어 가격이 꽤 나가지만, 다른 브랜드의 텀블러들과 차별화된 기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를 손님들이 직접 살펴보지 못하도록 꽁꽁 닫아놓은 것은 단점입니다. 손님들이 텀블러를 살펴보려면 직원에게 문의를 해서 번거롭게 꺼내와야 하므로, 구경만 하고싶었던 손님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일했던 때를 생각해보면, 텀블러를 구매하시는 손님이 매우 적어서 안타까웠던 기억이 납니다. 스타벅스보다 훨씬 기능면에서 뛰어난데 말이지요.





 매장 내부에는 컴퓨터가 두대 마련되어 있습니다. 손님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여기에서 특이한 점은 아이폰이 진열되어있는것인데요, 할리스는 유난이 KT건물에 기생(?)하는 매장이 많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KT와 제휴하는 방식으로 제품홍보와 할리스 매장을 통해 아이폰 구매시 혜택을 주는 등의 상생하는 마케팅 전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장 안쪽의 비지니스룸으로 불리는 공간입니다.
제가 사진을 찍을 때도 회사원 분들이 간단한 회의를 하고계셨습니다.
벽면에는 한국적 미를 표현하는 나무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외국브랜드로 착각하기 쉽던 종전의 이미지에서, 한국적 이미지를 더 부각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사진출처: 할리스 홈페이지]

다른 매장이지만, 위 사진에서는 전통적인 좌식 좌석을 만들어 한국적인 느낌을 주는 공간을 만들어내었습니다.


※ 할리스 신사KT점의 공간분석을 정리해 보자면-

1. 기존의 카페들의 원목을 이용한 안락한 느낌의 인테리어에서 탈피하여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택함.
2. 한국 토종브랜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전통적인 요소들을 이용함.(좌식 좌석, 동양화)
3.
조명을 인테리어의 한 요소로 사용하여 감각적인 느낌을 줌.
4. 단층이며 좌석의 수가 많지 않으므로, 딱딱한 의자와 안락한 소파를 적절히 배치하여 회전율과 고객의 편의를 모두 고려함.
5. 컴퓨터를 두 대 설치하고 무선인터넷도 제공하여 손님들의 편의를 고려함.
6. KT기업과의 제휴마케팅을 이용함.


지금까지 할리스 신사KT점의 공간 분석이었는데요,
또 다른 커피전문점의 공간분석을 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2010/06/21 17:06

[공간분석] Caffe bene - 신촌점 상업적 공간 분석 프로젝트


생긴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커피 전문점 최초의 TV광고와 각종 드라마, 시트콤 협찬을 통해 갑자기 떠오른 브랜드입니다.

홍보 문구를 보면 '유러피안 스타일'을 매우 강조하더군요.
[출처: 카페베네 홈페이지]

역시 다른 카페들과 비슷하게 원목을 많이 사용하였지만,
특이하게 푸른빛이 도는 원목을 사용하여 색다른 느낌이 드는 외관입니다.
(그러나 외관은 지역마다 다르더군요. 저희 동네 카페베네 동대입구점 외관은 밝은 갈색입니다.)

틈새공간을 이용한 테라스가 뭔가 아담하고 비밀스런 느낌을 줍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맥(Mac) 컴퓨터. 윈도우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유용한지는 모르겠으나, 협찬을 받아서 애플컴퓨터를 설치 했겠지요.

컴퓨터 옆에는 역시 책꽂이가 보입니다.
스타벅스 이대점보다 훨씬 다양하고 읽을 만한 책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 책꽂이 사진은 동대입구점의 책꽂이입니다. 이렇게 책이 꽤 차있는 책꽂이가 벽 전체를 둘러싸고있는데요, 허울만 있는게 아니라 진짜 읽을만한 책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시 신촌점으로 돌아와서,
내부 또한 오묘한 푸른빛이 도는 예쁜 인테리어가 돋보였습니다.
월드켑 기간을 맞아 직원분들이 붉은색옷을 입고계시는데, 매장분위기와는 영....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카페베네의 장점이자 단점을 꼽으라면, 너무나도 많은 메뉴입니다. 사실 메뉴를 보면, 할리스의 와플, 파스쿠찌의 젤라또, 탐앤탐스의 허니브레드, 앤젤리너스의 오곡음료 등등... 다른 카페들의 시그니쳐 메뉴들을 모조리 모아놓아서 카페베네만의특징이 없고 산만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때문에 주문받는 bar에 굉장히 뭐가 많고 메뉴판도 정말 복잡합니다.
한쪽 벽면을 가득 메우는 메뉴들은 손님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을까요?

머그잔이나 텀블러, 원두 등은 수요가 크지 않은지 화장실가는 길과 주문받는 bar 구석에 박혀있었습니다.
특히 윗 사진은 화장실 가는 길 안쪽에 있었는데 밖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더군요.
판매하기에는 좋지않은 자리배치인듯 합니다.

 유러피안 스타일을 표방하는 상징인듯합니다. 모든 매장에 설치되어있는 커다란 시계모형(모형이라고 한 이유는 진짜 시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입니다.

참....성의없는 설명입니다... 무슨 번역기에 돌린듯한 어투에 외래어 외국어 남발.... 어쨌든 그냥 인테리어로써 멀리서 보기엔 괜찮은 구조물입니다.






 왼쪽 사진은 1층입니다. 창가쪽을 전체 다 창문으로 만들어 자연광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내부 조명은 밝지 않지만, 자연광을 통해 은은한 조명이 형성되어 카페 베네만의 분위기를 자아내는듯 합니다. 1층의 좌석은 매우 딱딱해 보이는 의자들로 구성되어 회전율을 높였습니다.

 오른쪽의 2층 사진을 보면 여전히 의자는 딱딱한 것도 있지만, 붙박이 소파도 마련되어있고, 의자마다 방석도 깔려있습니다. 비교적 1층에 비해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카페베네 신촌점의 공간분석을 정리해 보자면-

1.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오묘한 푸른색의 조화가 세련된 유럽풍의 느낌을 주고자한 의도와 잘 맞아 떨어짐.
2. 1층은 회전율을 고려하여 딱딱한 의자를, 2층은 회전율보다는 고객의 편안함을 위해 안락한 좌석을 마련함.
3.
사진엔 담지 못했지만, 2층에 흡연석을 따로 마련함으로써 비흡연자들과 흡연자들을 배려함.
4. 컴퓨터와 책장을 설치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배려함.
5. 제품 디스플레이나 메뉴는 다소 산만하고 복잡함.


지금까지 카페베네 신촌점의 공간 분석이었는데요,
또 다른 커피전문점의 공간분석을 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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